온다 원리
온다는 표면보다 지방층에 에너지가 모이는 방식이라, 지방 때문에 무거워 보이는 부위에서 쓰임이 분명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상담에서 상태를 보며 다시 안내드립니다.
터미널사거리 온다,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턱 아래가 도톰해 옆모습이 무거워 보이거나, 복부·팔·허벅지처럼 지방이 쌓인 부위가 고민일 때 검토합니다.
마른 편이거나 이미 꺼짐이 있는 부위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두께를 먼저 확인합니다.
온다 상담 전에
부위의 지방 두께를 손으로 확인하고, 처짐이 함께 있는지도 봅니다. 그에 맞춰 회차와 범위를 정합니다.
체중 변화가 있었는지, 다른 부위도 함께 볼지 여쭙고 계획을 세웁니다.
원내 온다 장비
원내에서 온다 장비를 운용합니다. 턱 아래처럼 좁은 부위와 복부처럼 넓은 부위에 따라 팁과 설정을 달리합니다.
부위의 두께를 확인한 뒤 지나가는 횟수와 에너지를 정합니다.
불편함을 줄이는 방법
대개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열감이 부담스러우면 속도와 강도를 조절합니다.
넓은 부위는 나눠서 지나가며 진행합니다.
횟수와 간격
부위와 지방 두께에 따라 회차를 정합니다. 넓은 부위는 나누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끝내기보다 회차를 쌓으며 경과를 보는 방식입니다. 개인차가 큽니다.
온다 자주 묻는 질문
- 온다는 어떤 부위에 하나요?
- 지방이 늘어 무거워진 부위에 검토합니다. 이중턱과 복부·팔·허벅지 상담이 많습니다.
- 아픈가요?
- 따뜻한 느낌이 주로 들고 통증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 인모드와 무엇이 다른가요?
- 온다는 지방 세포에 선택적으로, 인모드는 지방층과 진피를 함께 데웁니다.
터미널사거리·가경터미널·가경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터미널사거리 온다는 같은 흥덕구 복대동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터미널사거리는 가경동 상권을 부를 때 쓰는 이름입니다. 가경터미널 온다와 가경동 온다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
오시는 길
터미널사거리에서 오시는 분들은 흥덕구 대농로 39 LK 트리플렉스 B동 3층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복대동 솔밭초등학교 맞은편 도보 2분).
- 도보 복대동 솔밭초등학교 맞은편 도보 2분
- 버스 [2209] 솔밭초등학교·신영지웰시티 — 823 · 831 · 834 · 843
- 버스 [2210] 솔밭초등학교·신영지웰시티 — 823 · 832 · 833 · 843
- 버스 [1913][1914] 현대백화점 — 514 · 611 · 711 · 911 · 917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청주스노우의원 또는 복대동 LK트리플렉스 검색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 토요일 | 10:00 - 16: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명절연휴 휴진 |
가경터미널 온다나 가경동 온다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터미널사거리에서 오시는 분들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시면 대기가 짧습니다.
